셰어하우스 생활 소음은 괜찮을까? Kentaro가 들려주는 대화하며 살아가는...
안녕하세요. 고베 셰어하우스 WARAI의 Inoji입니다. 이번에는 마이코 지역의 셰어하우스 ‘Arch’에서 살았던 Kentaro의 입주자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Arch 맞은편에는 같은 WARAI의 ‘Grand Blue’가 있습니다. Kentaro는 두 집의 입주자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일상, 세대와 국적을 넘어선 교류, 마당에서 채소를 기르는 일, 바닷가 산책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또한 공동생활에서 신경 쓰이는 생활 소음과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대화로 풀어 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 셰어하우스 생활에는 관심이 있지만 “소음이나 인간관계는 괜찮을까?”...

